
성 빈센트 드 뽈의 정신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몸으로 익히는 청소년 공동체입니다.
자비 · 기도 · 봉사, 세 가지를 함께 배워요.
둘이 만나 하나가 된 여름 — 통합 야영 여름 봉사캠프2026.07.24
작은 손을 잡아 준, 따뜻한 하루 — 모성의집 봉사활동2026.06.14
삐빅!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- 아리랑 네트워크 축제 ‘AI 마음 약국’ 부스2026.06.13
흙을 만지고, 생명을 돌본 하루 - 인애농원 봉사활동2026.05.24
질문을 바꾸면, 결과가 달라져요 - 5월 전체모임 AI 활용 교육 · 부서모임2026.05.10
AI,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쓰기 - 4월 전체모임 AI 교육 · 부서모임2026.04.12
26년 자원봉사자 환경교육 및 플로깅 봉2026.03.01
26년 겨울연수2026.03.01“빵과 스프는 부자들도 줄 수 있지만
다정한 미소와 친절함은 우리의 몫이다.”

옥상의 ‘성빈센트 청소년회’ 글씨를 찾으세요.